복싱역사

근대 복싱의 원형이라고 볼 수 있는 페어. 너클(맨주먹으로 서로 친다.)은 1719년 영국에서 고안되고, 이어서 1866년 영국의
퀴리즈베리 후작에 의해서 오늘날의 룰의 모체가 되었다.

우리 나라의 복싱은 1912년 유각 권투 구락부(단성사 주인. 박승필씨)가 조직되고, 1916년 미국의 선교사(Gillette씨)가 복싱 용구를
들어오면서부터 활발해졌다.

1934년 전 조선 아마추어 연맹이 창설되고, 1964년 대한 아마추어. 복싱. 연맹 대의원 총회에서 원어대로 복싱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국제 무대에의 진출은 1948년 런던 올림픽 대회 때부터 이며, 그 후 여러번의 매달 권 확보라는 빛나는 전적과 더불어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였다.

(국제) 아시아 선수권 대회.(국내) 전국 복싱 선수권 대회, 전국 신인 우승권 대회, 전국 학생 선수권 대회, 전국 신인 선수권 대회, 전국 중.고 학생
선수권 대회, 대통령배 전국시,도 대항대회

1. 유제두의 라이트가 [와지마]에게 터졌다.
2. 숙이면서 들어오는 [와지마]를 올려치는 유제두
3. 세계챔피언 인정서를 받아쥔 유제두의 손이 높이 올라 갔다.
4. 세계 정상에 오른 유제두가 교포응원단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