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김 춘석" 관장이 운영하는 <극동서부체육관>이 그곳이다.
1970년에 설립되어 선수이기 이전에 사람이 되라는 신념아래 복싱 발전에 큰 공헌을 이루고 있다.

본 체육관은 모든 국민의 스타였던 전 WBA 슈퍼 페더급 세계챔피언 "최용수" 선수를 비롯 하여, 전 동양 웰터급 챔피언 정영길,
전 라이트급 동양 챔피언 박봉춘, 전 슈퍼라이트급 동양 챔피언 김종길등 수많은 챔피언을 배출해낸 복싱 팸피언의 산실이다.

모든 관원은 "김춘석" 관장이 직접 일대일 지도를 하여 기초부터 챔피언이 되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이루어준다.
복싱의 꿈을 가지고 있다면 또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으로 정신을 가다

듬고 싶다면 지금 바로 <극동서부체육관>의 "김 춘석"관장과 함께 꿈과 자아를 찾아 힘차게 돌진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