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서부체육관 김춘석 관장은 1974년 부터 1978년 10월까지 전 동아체육관 사범을 역임하였으며 1978년 11월 사당동에서
풍성 철물점을 운영하는 친구 조명환과 함께 방배동에서 풍성 복싱 체육관을 최초설립 1년여 기간 운영하다

1979년 강서구 목2동 16-5호(현 양천구)에 달마 권투 체육관을 단독 설립하여 운영하다 1982년 4월 양천구 목1동 406-18호로
체육관을 이관 운영하다

서울 양천구 신월6동 575-1호 / 신월로 170으로 체육관을 이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선도 및 지역발전과 복싱으로 인한 건강한 체력과 건전한 정신, 참된 인간성을 만들어 사회에 이바지하고 아마추어 국가
대표 및 프로 국내, 동양, 세계 챔피언을 배출하여 국위선양 할 것을 목적으로 체육관을 설립하였다.

아마추어 국가상비군과 대표선수를 배출하였고, 프로신인왕을 비롯 국내랭킹선수와 동양챔피언, WBA, WBC 랭킹선수를 배출하였으며,
국내 챔피언, 동양챔피언, 전 WBA 슈퍼페더급 챔피언 최용수 선수를 배출하였다.